벌써 주말이네요. (웃음) 밤에 술을 자주 마시는 우리집은 냉장고에 안주가 있는 편인데 가끔 토마토 있을 때 낮에 만들어 놓으면 저녁에 남편이랑 나초 열어놓고 TV를 보면서 수다를 떨면서 맥주 한 캔 마시기에 정말 좋다 토마토 살사소스 만드는 거 알려드릴게요 살사소스는 나쵸에 딱 맞습니다. 나쵸 치즈소스도 좋지만 저는 초살싸 소스 쪽이 손이 더 많이 가요 토마토 살사는 나초랑도 좋지만 다른 음식과 함께 먹기도 좋아요. 그럼 맛있는 살사소스 만드는 거 알려드릴게요~재료 토마토 150g 양파 50g 청양고추 1개 고수 다진 마늘을 살짝 얹어 당 0.5Ts 라임즙 or 레몬즙 0.5Ts 타바스코 소스 0.5Ts 칠리소스 0.5Ts 소금 약간 계량스푼 기준입니다. 새콤달콤한 맛이 입맛을 돋우더라고요 집에서 맥주 안주하기 정말 좋아요. 토마토는 곱게 다져주세요. 씨가 많이 들어가면 국물이 푸짐해지니까요. 씨는 적당히 제거하고 잘라주세요. 양파도 잘게 다집니다. 할라피뇨가 있으면 할라피뇨를 잘라주셔도 되고 아니면 청양고추를 반으로 나눠서 잘게 썰어주세요. 고수는 취향에 따라 생략할 수 있어요 우리집은 고수를 좋아하니까 ㅎㅎ 고수는 취향에 따라 넣어주세요. 우리는 듬뿍! ㅎㅎ 이제 볼에 다져놓은 재료를 넣어주세요 타바스코 소스 핫 소스 넣어주세요. 피자 먹고 남은거 하나씩 가지시죠? (웃음) 우리 집은 아파서 계속 먹었으니까 칠리소스도 넣고요. 저는 스키칠리 소스를 넣었습니다. 상큼함을 주는 라임즙 또는 레몬즙도 넣고요. 올리고당을 넣습니다. 없으면 꿀이나 물엿이라도 좋습니다. 다진 마늘을 소량 넣어서 소금을 두 장 정도 넣습니다 이제 재료를 골고루 섞으면 나쵸 살사 소스 만들기 끝! 영상레시피는 전 영상을 참고해주세요~ 나쵸와 함께 상을 드리면 이건 맥주가 쭉쭉 들어가는 맛!(웃음) 간단한 맥주 안주로 정말 좋죠? 우리 신랑도 이거 잘 먹어요 예전에는 고수를 잘 못 먹었는데 결혼하고 나서는 고수가 잘 먹게 되었어요.^^ 씁쓸하고 새콤달콤 ㅋㅋ 느끼하지 않고 맨풀...
차 주인도 지금 상태가 어떤지 알았지만 어딜 가나 오일 교환이 아니라 수리를 하라는 말만 남겼을 뿐 그렇게 해서 3마일 커스텀 안산점에 입고를 하게 되었습니다개인적으로는 이 변속기를 경험한 혼자서 첫 번째 비트라 미션 1세대의 주인공이었던 쌍용자동차 액티온;;; 하아~ 그 고질병이 아닌 리콜을 해도 모자랄 비트라의 미션은... 이렇게 뉴코란도C 전기형 모델에도 전륜구동차를 위해 장착되어 있었습니다. 많은 R엔진을 작업할 때 갑자기 튀어나온 쌍용차의 eXDi 2.0리터 디젤... 폭발력에서도 부족하지는 않았지만 자동차 브랜드가 버팀목이 되지 못했기 때문에 ㅠㅠ그 수요도 줄어 3마일 커스텀 안산점이 안산으로 이전하면서 COC마니아 협력사가 되었고, 많은 COC 오너분들도 만나뵙고 미션오일 엔진오일을 그렇게 많이 교환해드렸는데... 이놈의 사연 은사모님이 노란불에 타고 다닌 차량이라고 하는 애정도 있어서 이미 2열에는 아이들을 위한 인테리어(?)가 가득했대요 엔진오일도 제대로 미션오일도 제대로 브레이크오일! 다 교환 요청해주셨습니다 그래도 오일의 완벽한 교체만으로도 희망을 버리고 싶지 않았나 봐요이미 차량을 리프트에 실을때 플라이휠의 소음이 들리곤 했지만ㅠㅠ 공기청정기를 교체하고 엔진 플러싱도 실시하여 온갖 장비를 한방에 장치하면서 뉴 코란도C의 회생을 기대해 보세요. 가장 심각했던 미션 누출과 미션 변속충격~ 미션 누출은 라디에이터 쿨러에 의한 냉각라인의 결합부 미세 누출이 가장 심해 보였고 엔진에서도 타이밍 체인 커버 부근에서 적당히 흐르고 있었네요 그래도 살려보자 이렇게 힘든 걸음이었을 것 같은데 저는 그냥 넘어갈 수 없어요 패킹 부분의 누출되는 포인트 결합 토크 등을 체크하면서 쉴 새 없이 2시간 가까이 작업을 시작합니다 엔진오일과 브레이크오일의 교환이 완료되었으므로 이제 미션오일순환환식교환까지~~~~;;; 장비로는 레벨링을 보는데 정확하게 볼 수 없기 때문에 좀 더 추가적인 용량으로 미션 오일의 회복도를 100% 가까이 살렸습니다.그렇게 다시 태어...
아유미의 나이는 84년생, 37살인 그녀의 국적은 한국입니다.29일 방송되는 라스를 통해 걸그룹 슈가로 데뷔한 아유미는 귀여운 외모와 솔직한 언변으로 사랑을 받으며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했다. 슈가 해체 후 솔로곡 큐티 허니를 발표하며 인기를 얻었고, 이후 일본에서 가수 겸 배우로 활동했습니다. 그는 한국 활동을 향해 십수 년 만에 야심찬 포부를 밝혔지만, 예상과는 다른 무반응으로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다고 한 걸음은 다 내린 듯한 노필터 화술을 선보이고 있다고 합니다. 일단 전설의 뻥 뚫린 무대를 재현한다고 합니다 생방송 중에 공격을 하면 바로 봤더니라며 패닉 상태에 대한 대처법과 무대 뒤 나이스 캐치 비하인드를 공개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또 아유미는 일본에서 활동하면서 빡빡이와 섹시 화보를 촬영한 에피소드를 털어놓는다고 합니다. 소속사의 스킨헤드 제안에 눈물 흘린 에피소드를 공개해 라스MC들을 놀라게 하는 한편 섹시 화보 촬영 포즈의 비밀을 소개하면서 안영미와 깊은 교감을 형성하겠다고 해 호기심을 자극했습니다. 일본에서 활동하며 한국을 비하했다는 논란에 대해서는 나는 전주 이씨라며 묵언수행 콘셉트가 만든 오해와 진실을 밝혀줄 것이라고 기대를 부풀렸다. 또한 임팩트 만점의 스킨헤드, 소위 팩쿤 스타일의 삭발을 제안했다고 합니다. 아유미는 팩처럼 하라는 것이다. 2mm만 더 남겨 달라고 했다며 눈물을 흘리던 일화를 공개해 사건을 이끌었다. 아유미는 또 황정음 박수진 육혜순과 끈끈한 사이라며 슈가와는 떼려야 뗄 수 없는 사이라고 고백했다. 특히 박수진의 남편 욘사마 배용준과 관련한 발등 징크스를 공개하면서 "이 사람이 내 멤버의 남편"이라고 깜짝 놀란 이유를 밝혀 궁금증을 자아냈다.